2012대구사진비엔날레

조회 수 8620 추천 수 0 2012.09.25 11:17:35

2012-09-22 18.09.24-1.jpg

 

 

http://www.daeguphoto.com

2012대구사진비엔날레(2012.9.20~10.28)

 


마당

2012.09.25 15:30:37
*.254.240.132

행사기간 중 택일하여 자주컴 벙개 한 번 하는 것도 괜찮을 듯... ㅎ

영이

2012.09.25 21:11:59
*.168.125.138

대구사진비엔날레 그찮아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ㅎㅎ

행사 기간동안 유익한 시간이  많은것 같습니다.

대구 벙개 날짜 좀 정해보세요.^^*

 

오늘 울 사진가회에서 선운사엘 다녀왔는데

꽃무릇은 많이 졌고 가을 햇살이 단풍 물 들이느라 열심이었어요.

요즘 정신이 다른곳에 팔려있어서 사진에 집중이 안되는데

그 먼데까지 가서 여럿이 몰려 다니느라

꽃무릇도 또 제대로 못찍었네요...

 

 

5488.jpg

 

 

^^

 

첨부

김귀엽

2012.10.03 17:22:19
*.45.254.91

사용하던 컴퓨터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노트북으로 보니 여러가지로 아직은 불편합니다.

사진 색상도 많이 달라 보이고...

 

별로 특별한 일도 없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쏜살같이 달아납니다.

징검다리 연휴라 오늘까지는 쉬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벙개날짜는 언제가 좋을까요?

오실수만 있다면 언제든 비워두지만 행사기간안에 있는 금요일이라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영이

2012.10.04 23:59:41
*.168.125.138

노트북까지 선물받으셨으니

프로 사진가로의 준비가  끝나셨습니다.

새 노트북 어여 어여 익히시어 찍으시는 사진들 그때 그때 바로 바로 활용하셔요.

게시판 갤러리들이 더욱 풍성할 일만 남았습니데이~~

 

내일만 일하면 또 쉬는 날이네요...

벙개 날짜는 쥔장님 잡아주는 대로 뜀박질해서 갑니다.^^*

 

귀엽

2012.10.08 09:09:07
*.45.254.91

요즘은 밖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집에서 쉬는 전업주부가 더 바쁩니다.^^

운동(월수금)하고 문화센터(화목토)가서 강의 듣고 일주일이 빼곡한데다가

짬짬이 남편이랑 탁구쳐서 내기도 해야하고

실은 노트북도 내기해서 이긴거로 받으거야요.ㅎㅎ

 

지금쯤 청도에도 가면 감이 한창일 것 같아요.

대구사진비엔날레도 봐야하고 영이님 전시도 보고싶고

대구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데 11일이 개막식이랍니다.

제 생각은 12일(금)이  제일 적당할 것 같습니다만.

언제라도 오실 수 있음 연락주세요.^^

 

마당

2012.10.08 11:53:45
*.254.240.133

영이 님이 어떻게 댓글을 다시려나...관망 중.ㅎ

 

영이

2012.10.08 18:40:46
*.168.125.138

아유~~저는요

쥔장님 잡아주는 대로예요...

 

영이

2012.10.08 19:14:05
*.168.125.138

 

20121008.jpg

 

 

제 손가락이 시방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글씨도 겨우 써요...ㅎ

행사촬영 갔다가 성당 문틈에 끼었어요..

한쪽 손 새끼 손가락 못쓰는데 생활의 지장이 엄청나요..

첨부

마당

2012.10.09 07:16:45
*.254.240.133

문 틈에 손가락 다치는 것은 걸음마 갓 배울 즈음의 꼬맹이들이 많이 그러던데 우야다가 그랬니껴?

억수로 아팠겠습니다. 한편으로 그만 하기 다행이다 싶고요.

이럴 땐 다친 사람의 통증보다 간접적으로 고통을 느끼게 되는 바깥 분의 속상함이 여간 아니리라 봅니다.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김귀엽

2012.10.08 21:10:36
*.45.254.91

 이런!

왼쪽손이라 그나마 조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많이 아팠겠어요. ㅠ.ㅠ

대구에 오시는 일은 뒤로 미뤄도 됩니다.

손가락 다 나아서 불편함 없을 때 만나요.

우야믄 좋겠는지~끙

마당님께 마이크 돌립니데이~^^

영이

2012.10.08 23:13:38
*.168.125.138

ㅎㅎㅎ...

귀엽님~~걱정말아요. 뜀박질 하는데는 괘안아요~~~

머리 감고 집안일은 잘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금요일까지는 조금 낫지않을까요...

 

 ***

그러믄요........그 다음 금요일 19일로 정하면 어떨까요.......

저희 전시기간이긴한데 2차 벙개, 저희 전시는 제가 전시도록을 대구로 가지고 가는 것으로 보시구요...

 

김귀엽

2012.10.09 00:01:34
*.45.254.91

뜀박질도 잘 몬하면서^^.

실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광석이 중간고사기간이라 조금 망설여지긴 했습니다.

19일이라면 저도 좋습니다.

대구에 연이어 2차 벙개까지 하자니 그것도 무리일 것 같구요.

그즈음 광욱이가 포상휴가를 나올지도 모르는데 아직 일정이 확정된건 아니고 나와도 상관없습니다.ㅎㅎ

정기휴가를 제외하고도 그동안 4박5일 포상휴가를 3개나 더 받아놨다는데 바빠서 아직 사용하질 못하고 있답니다.^^

벌써 일병휴가를 나올 때가 되었어요^^.

 

마당

2012.10.09 07:28:22
*.254.240.133

광욱이는 도대체 군대 생활을 어떻게 하길래 포상을 세 개씩이나... 

19일이라... 계속 관망 중..ㅎ

 

DSC_0118.jpg

 

 

지난 주말, 남해에 볼 일이 있어 들른 김에 하동 북천을 다녀 왔습니다.

 

 

DSC_0046.jpg

 

군인 간 머시매 빼고 모처럼 딸아이캉 즈그마이캉 좋은 시간도 가졌고요. ㅎ

 

첨부

귀엽

2012.10.09 18:21:42
*.45.254.91

엄마랑 딸이랑 팔짱끼고 다니는 모습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아들 딸 가리지 않고 다 키워봐야 제각각 느끼는 맛을 알게 되겠지요.

영이님과 마당님댁 모두 100점 만점에 200점입니다^^.

 

하동이라니 또 눈이 번쩍.

지명이 익숙해서 자주 가보진 못했어도 늘 반가운 마음.

북천은 또 새롭고요.^^

가을인데 코스모스를 보고도 잠시 만개한 벚꽃을 떠올렸습니다.

아이들의 키가 어느덧 엄마아빠를 훌쩍 넘겨버리고나니 새삼 손잡고 다니던 어릴적 모습을 종종 추억하게 됩니다.

마당님 미소가 귀에 걸렸습니다.^^

 

 

마당

2012.10.10 07:27:46
*.254.240.133

나들이를 하든 무엇을 하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참 즐겁고 소중한 것 같습니다. 

어쩌다 자유로운 시간이 나서 길을 나설라치면,  삽짝을 나서기 전에 먼저 가족에게

함께 동행  여부를 짚어 보는 것도 그런 맥락이지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멀리 있고

안사람도 뭣이 그리 바쁜지 원, 함께 할 기회가 많지는 않습니다. ^^  

 

아... 벚꽃 하니 그끄제 남해 들렀을 때 가로수로 심어놓은 벚나무가 퍼뜩 떠오릅니다.

시월에 핀 벚꽃을 보셨나요? 세상에 시월에 벚꽃이 피다니...

 

DSC_9897.jpg

 

하지만 피고지는 것은 꽃 마음이지 우리 마음대로는 아니니까

그저 한 해에 두 번이나 꽃 피워주는 나무에게 감사할 따름...

첨부

영이

2012.10.09 10:48:47
*.168.125.138

귀엽님댁 좋은 소식, 마당님댁 행복한 가족 여행....

전염~~~ 전염되어요....푸근하고 행복한 마음요.

 

저희도 딸래미가 장학금을 이번학기, 다음학기 50%씩 받아서 요즘 즐거운 분위기랍니다.

 

 

손가락 핑계를 대고 집안 일 않하고 편히 지내요. ㅎㅎ..

 

 

귀엽

2012.10.09 18:35:31
*.45.254.91

영이님댁도 축하축하.

고은이처럼 참한 딸래미 보면...

조금 더 나이 먹으면 며느리감 생각이 나려나? ㅎㅎㅎ

 

아픈 것만 빼면 모두 다 축하할 일^^.

 

 

 

귀엽

2012.10.09 10:57:40
*.94.35.228

지금 문화센터랍니다.

이번 학기는 일어수업 대신 컴퓨터 중급반 등록했어요.

일어반과 수업시간이 겹쳐 있어서 매번 미뤘는데 사진작업에 꼭 필요한 내용이라서요.

주말오피스반의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배웠어도 사용하질 않으니 벌써 다 잊어버린 것 같아요.

이반은 포토샵과 동영상편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알씨꾸미기나 포토스케이프도 배우고 포토샵CS를 배우게 됩니다.

노트북에는 아무런 프로그램이 깔려 있질 않아 일단 무료버전만 설치해 놓았어요.

차 한잔 마시며...지금은 잠시 쉬는 시간이랍니다.^^

영이

2012.10.10 12:15:59
*.168.125.138

오늘도 귀엽님은 문화센터에서 차 한 잔~~ 저는 집에서  한 잔~~~

소삼

2012.10.09 2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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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번개가 토요일이면 뛰어가볼까 했드니만 ㅎ~

그저 부러울 따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영이

2012.10.10 12:14:32
*.168.125.138

마당님 카메라 바뀌셨나 하고 사진을 들따봅니다....

 

소삼~~~보고파라 보고파~~~

마당

2012.10.10 16:11:55
*.254.240.133

포토스케이프에서 일괄 리사이징을 하다보니 Exif 정보가 나타나질 않더군요.

전에 쓰던 니콘 보급형 D300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잖아도 요즘 조금 한가하다보니 기변 지름신이 강림 할똥말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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