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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08 추천 수 0 2010.10.30 10:06:22
소삼


게시판이 절 거부하야 다시 회원가입했습니다^^
시정님의 한번도 안불러주었다는 말씀에 놀라서......ㅎㅎ~
시정니~~~임
아주 오래전부터 전 인사나누고 있었는데 제 인사가 안보이셨던가요??  미소~
영이님도 시정님도 참 안정된 느낌에 포근함을 느끼겠는데
전 아직도 철부지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니 인사나누기에 낯가림을 하였나 봅니다..
그래도 한번 정주면 쉬 거두지 못하는 면도 있으니 이뿌게 봐주세염 하트~

오랫만에 인사여쭙습니다^^
시정님, 영이님, 햇살님, 안개님, 마당님, 귀엽언냐......
그리고 다녀가신 모든님들 10월의 마지막주이며
10월의 마지막날까지
글구 남은 시간 내내~~
행복하세요방긋~방긋~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