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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10110120107

조회 수 598 추천 수 0 2011.01.11 12:12:24

눈 오던 날 밤에
제가
가마솥에 포근포근한 밤고구마를 쪄내고
장광에 나가 시린 동치미를 쪼개오는 것을
언제 보셨을까요....ㅎㅎ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