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읽기만 가능한 곳입니다. 새 메모장을 이용해 주세요 ^^

...

조회 수 1596 추천 수 0 2011.03.20 20:36:01
영이

 

20100227_1.jpg

 

 

굿모닝~~

좋은 아침이에요.^^
햇살 좋고 맑은 날씨인데
바람이 몹시 차갑습니다. 바깥에 고여있던 물이 얼었어요.
그래도 봄을 맞으려면 이런 꽃샘 추위쯤이야...그쵸?
꽃봉오리 숨기고 있는 마당의 나무들도
그렇다고 끄덕 끄덕,
감기 조심하자고 흔들 흔들~~ㅎㅎ

얼라도 학교 가고 남편도 일터로 가고
오랫만에 집안에 혼자 남아서
차도 마시고 라디오도 틀어 놓고
정상적인? 일상을 맞고 있습니다.
오늘이 월요일 같으네요.


김귀엽

2011.03.20 20:36:38
*.199.62.8

20100301tile.jpg

  

아이들 학교 보내고 제겐 방학 첫날인데^^
곳곳에 쌓인 집안 먼지들부터 대충 치우고 자리에 앉습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왕복 기차표를 예매해 두고 돌아오는 길은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삼청동을 지나 광화문 청계천 명동까지 걸어보았습니다.
풋풋한 새내기들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벌써 3월이네요.
저도 오늘이 월요일인줄 알았어요^^.

첨부

영이

2011.03.20 20:37:13
*.199.62.8

사진에 열중하는 광욱군 멋짐!
광석인 입학식 했겠네요...머리는 조금 잘랐을까요..
광석군 축하!
귀엽님, 이제 수원역에도 KTX 섰다가 갑니다. 몰랐죠?

소삼님~
신학기 준비로 분주하겠지만
졸업하니 참 좋지요?


울 딸래미도 대학생이 되니 역시나.. 좋다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