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이 년만에...

조회 수 205 추천 수 0 2017.03.31 23: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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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2년여만에 업로드를 해 봅니다.

잘들 계시지요?

창원은 지금 벚꽃이 마악 개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기를 꺼내 본 지가 하도 오래 돼서

오늘은 아예 작정하고

접사렌즈 하나 챙겨 들고 출근했더랬습니다.


퇴근 길에 몇 컷 담아 봤어요. ㅎ


영이 님께 사진 기술 좀

전수 받아야 할 텐데...

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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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엽

2017.04.01 23:20:30
*.201.152.111

와우~그동안 사진만 찍으신 것 같은걸요.

느낌 좋습니다. 넘 반갑구요.^^


마당

2017.04.05 07:39:47
*.254.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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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도 되었는데 기지개 좀 펴 보시지요?

홈이 적막강산이라...

물론 유유자적이 썩 나쁜 건 아니지만서도... ㅎ


창원의 봄은 절정을 향해 내뺍니다.

오늘부터 비가 오신다는데

만개한 벚꽃의 낙화가  또 볼만하지 싶습니다. 

첨부

해바라기

2017.04.06 10:53:54
*.147.92.27

마당님~

건강하시지요?

마당 텃밭 안부도 궁금하네요

문득 불쑥 그냥

여기 이곳이 생각났어요

봄이라서요~

마당

2017.04.25 12:36:39
*.254.239.3

아, 해바라기 님, 반갑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이렇게 띄엄띄엄 자주컴을 들여다 보게 되는 것은 순~전히 쥔장 탓입니다. ㅎ

정말 오랜만이지요?

우리집 텃밭은, 엊그제 즈그마이께서 청량고추와 가지 모종 몇 그루 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팔장 끼고 구경만 하고 있다가, 째려보는 눈초리에 깨갱 하고 재빨리 물조리개를 들었습니다. ^^  

김귀엽

2017.04.06 12:12:52
*.201.152.111

홈이 그렇지요?^^

없이 살아도 살아지는데 그래도 없애지 못하는 이유는 왠지 이유없음입니다.

한동안 글쓰기도 안되고 저장공간도 부족하다하여 이 곳을 계속 열어두어야하나 갈등도 생겼지만

분명 세상은 돈보다 귀한 뭔가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안부를 묻는 영이님 마당님 아래 해바라기님도 계시고 햇살님과도 멀리서나마 서로의 안녕을 빌어줍니다.

봄이네요. 설레임보다는

봄이 너무 빨리 지나갈까봐 조바심이 나는~^^.

얼레지의 모습이 참으로 싱그럽습니다. 봄은 그래서 늘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맘 내킬 때 종종 뵈어요. 

해바라기

2017.04.06 10:52:19
*.147.92.27

귀엽님~

반갑습니다!!!

세번만에 로그인 성공했어요~^*^

김귀엽

2017.04.06 12:05:22
*.201.152.111

강산이 한 번은 변했을 시간입니다.

봄비가 내리네요. 우산속 그 웃음과 지금보다는 훨씬 더 젊었을 적의 우리들 모습을 추억합니다.

얼마전부터 카톡에 바라미로 친구신청이 들어오는데 그 친구가 그 친구 맞나? 아직 확신을 못해서 친구 승락은 하지 않은채 입니다.

잊히지 않는 그 무엇을 우리는 공유하고 살았나보네요.

반갑습니다.


해바라기

2017.04.06 20:38:14
*.147.92.27

바라미가 맞을겁니다

그 얌전한 바라미가 윗동네로 이사를 갔더군요

한동안 연락없이 살았는데 음~ 전주 사시는 언니 덕희언니께서

모니카홈 패밀리들을 밴드로 소환하셨어요

그러시면서 바라미도 어찌사나 궁금해하시길래

바뀐 번호 검색하여 어렵사리 찾았더니만 카톡 사용을 않는다더니

덕희언니 성화에 카톡 가입은 했는데...

햇살님은 연락 하시는구나

우리 모두를 품어주시던 모니카님은 어찌 지내시는지...

영이

2017.04.19 13:16:54
*.137.75.195

히히 ㅎㅎ

늘 보던 사람들~

안부는 물어 무슨 소용,

모두 잘 계심...

눈 깜박할새가 하늘을 한번 날아 지났을뿐

영이

2017.04.19 13:21:31
*.137.75.195

모두 모두 반갑고 고맙고 기쁘고 입니다.

마당

2017.04.25 12:37:56
*.254.239.3

영이 님, 자주 보입시더. 사진도 종종 보여 주시고요. 좀 배우그로...ㅎ

영이

2017.04.28 08:21:26
*.33.58.36

성당에 발이 묶여...ㅎㅎ

성당 사진만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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