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간 / 오인태

조회 수 869 추천 수 0 2014.07.01 23:25:37



 
나뭇가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조각조각 부서진 하늘을 본다


거기,
나무의 푸른 슬픔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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