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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님, 홈이 정말 좋네요
저 스토리 방에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 많은 자료와 정성을 한번의 클릭으로 볼 수 있다는게
새삼 미안해지네요
그래요 저도 늘 컴앞에 잇으면서
아니 하루종일 있는다고 해야 되겠지요
하지만 하는 일로 바쁘다 보니
늘 여러분들 뵙고는 있지만 다정하게 인사 한번 제대로 못 건네고 살아갑니다
제가 누구냐구요?
ㅎㅎㅎ 하늘나무 본명입니다
글쎄요, 오늘은 왠지 제 본명으로 다녀가고 싶었어요
김귀엽이란 이름 석자에 당당하신 님이 아주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사진들 제가 많이 보고 어쩌면 이용도 하게 될 것도 같은데
그래도 되는 건지... 먼저 허락부터 구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예전에 뵈었던 싱그럽고 단아한 님의 모습 그대로
기억하고 갑니다.
가족 모든 분들의 안녕도 함께 빌면서 다음에 뵈어요

14지원이란 이름도 그리 낯설지 않고 편하네요.
그럼 그렇게 부를까요?
나보다 조금 어리니 하늘나무님보다는 지원씨라 부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만간에 전화 할게요. 안녕..

혼잣말...
나도 아직 이 방명록에 익숙치를 않아서..댓글 순서가 먼저 올린 글과 뒤바뀌어서  올라가네요^^.
학교를 안가고 낮에 집에 있는 기분...
그래요 참, 그런 느낌이 있었죠
오늘 땡땡이 친 값을 톡톡히 치르셨다구요?
가끔은 그렇게 자신을 내던져놓고 보는 것도 좋겠지요
또 다른 재충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쩐지 낮에 잠시 들어왔는데
귀엽님 옆에 계시는 느낌이 팍~ 오더라구요^^
저도 어떤 때는 정말 일년에 며칠 있는 거지만,
그때는 아이들을 할머니댁에 다 보낸 때겠지요
그때는 저도 만사 제쳐놓고 게으름도 피우고
밥도 안챙기고 정말 컴터하고 책보고 티비보고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있답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데요
아무 걱정없이 방해받는 일 없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것
전 그 시간이 정말 좋아요
그럴 때면 시어머니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하더라구요
아이들 셋을 다 떼어주시니까요
올 겨울방학때도 하루나 이틀 또 그렇게 보내볼까 하는데
인제는 애들이 다 공부하는 시기라서 잘 될런지 모르겟어요
사진들 사용하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수시로 들락거리며 사진들 찜해야겠어요 ^^
스토리방, 그렇군요
저도 예전에 몇번 열어본 방이다 싶더라구요
그 방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탐이 날 정도로..
근데요, 제 휴대폰 잃어버리고 바꾸는 바람에
귀엽님 전화번호 저장된 거 없어진 거 있죠?
큭~ 누구전화번호인지도 모르고 걸어서 확인하시더니 ^^
주저리주저리 제가 오늘 말이 많았네요
저녁에도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