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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늘 처음은 새롭게 시작하지만...
처음 그 맘을 지키기가 어려워.

보미도 많이 컸겠다.
엄마가 더 커져야 할 때...

보고 싶다.
자주 온나^^.


귀엽님을 아끼고 좋아하는 우리 모두의 너른마당으로 자리매김하시길~!
감축드립니다~
왕축하!!^---^
2서정보민님처럼 주위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없었더라면 이 자리는 없었을 겁니다.
부족한 점까지 아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자리 제겐 과분한 너른마당입니다.
비질 게을리 하지 않도록 이끌어주시길...



홈피 새로이 단장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탑이미지에서 보이듯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은 강물처럼
자주컴에는 좋은 시와 글과 사진이 있어 좋습니다.^^
지나가는 길손들도 들어와서 부담없이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신
쥔장에게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실겁니다^^
15커피님! 반갑습니다.
2001년에 처음 홈 문을 열고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았던 것이 큰 힘이 되기도 했는데 더 넓고 높은 세상도 있음을 알겠습니다.

물이 제자리에 머물지 않음을 탓하기보다
차고 넘쳐 너른바다로 흘러가기를 소원합니다.

오가는 길손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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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삼!
첫번째로 글을 남긴 소삼에게는 뭘 쓴들 답이 따라주겠나.
그나마 처음 글에는 댓글 다는 자리조차 보이질 않아 이자리에 남긴다.
네가 비록 가진 집이 없더라도 나는 너를 사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