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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저기요...가끔씩 와서 따뜻하고 정답게 놀러왔다가 혼자 몰래..가는 사람입니다.*^^*
흔적도 없이 맘대로 왔다갔다함을 용서를 빕니다.
내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요.!
좋은 분들과 함께 사랑과 축복을 많이 누리시길 빕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오늘은 용기를 내어봅니다.ㅎ...
좋은 홈페이지에 감사드립니다. ~
12

반갑습니다.
저두요...가끔씩 이곳에서 혼자 놀다가 살짜기 그냥 나갈 때 있답니다. 괜찮아요.^^
놓고 가신 덕담은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과 나눌게요.
혜정님도 정답고 따뜻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오랜만에 뵙습니다.
이 댁 주인님은, 사물의 이면을 통찰하는 시각을
남들보다 하나 더 지니신 것 같습니다.
이 곳에 발을 디딜 때마다 느끼는 생각입니다.


9

특별히 예쁘지 않은데 맘이 가는 물건이 있지요.
오늘 마당에서 주운 낙엽 하나가 그랬던거 같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셔터를 눌러봅니다.
기교나 설명은 필요없구요.
교감이란 그런 순간의 마음들이 서로에게 전달되는 것 아닐런지요.
마당님도 행복하세요.




^^*
가을이 정말 잘 익어가고 있어요
복사하다가 내다본 바깥풍경이 너무 이뻐서
카메라를 내밀어 보았어요

제 컴이 문제가 있어서
병원에 다녀오는 바람에
즐겨찾기도 다 날아가버리고..
그렇게 지내다가
오늘 오마이뉴스에서
귀엽님 뵈었어여^^

넘 반가워서
간만에 들어와보네요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래간만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늦가을 풍경들이 이젠 하나 둘 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웹써핑을 해 본지도 오래되었고
오마이뉴스는 방문한 적이 없는데 뭘 보신걸까요?!
이래저래 이곳을 찾으신 분들의 궁금증이 어제 하루는 저처럼
그쪽으로 가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밤에 식구들이 모여 재미삼아 이름별로 검색해 보다가 한바탕 웃고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오 마이 갓!!ㅎㅎㅎ

이곳 대구 하늘은 어제보다 더 우중충 합니다.
간간이 비가 오더니 기온도 많이 내려간 듯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안양의 바깥풍경들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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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딸이랑 생일이 붙어있어 해마다 잊어버리게 안되는군요...
아마 인터넷을 접더라도 그렇겠지...
추석이랑 잘 보냈나요...
서울엘 다녀가도 다른 볼 일로 다녀가는거라...전화연락도 손쉽진않고...
어찌됐든...축하합니다...건강하구..늘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랄게요...
짬을 내 다녀가는거라 긴 말 못하고 가니..그리 알고...^^
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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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음력에 대한 개념이 어려워서 중간에 추석이 끼어 있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음력생일은 기억하기도 이해하기도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

머슴아 들이라 엎드려 절받기 식으로 주는 선물을 받고 보니 왠지?^^
작은 녀석은 연습장이 필요하다니 사와서 하는 말..천원짜리도 있었는데 이천원짜리가
더 좋아보여서..아주 선심 쓰듯이.
그래도 그만한게 기특하다면 기특하고.

큰녀석은 꽃 사러 간다고 나간 놈이 한참만에 와서는 꽃집에 가보니  할아버지가 잠이 드셨는데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시질 않아 그냥 돌아왔다고..
제놈이 기가 막힌다는 듯이 말을 하는데 내가 더가 기가 찰 노릇.
이러고 삽니다.ㅎㅎ

명절에 서울로 가는 길은 늘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이젠 여행가는 기분으로 길을 나섭니다.
대충 명절에 하는 음식들도 정해져 있고 손에 익어서 할 만 하고요.

딸기옴마님은 올 추석도 여유롭게 보내셨겠지요.
어려운 짬 내어 잊지 않고 챙기기 쉽지 않다는 거 잘 알아요.
예쁜카드들 볼 때 마다 저런 이미지들은 다 어디서 나오나 싶습니다.
감사히 받을게요.
늦었지만 지은이의 생일도 축하합니다.
우리 자알 살아봅시다~아자쟈!


이홈을 종종 들락거리는 팬입니다. 한가위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이 생일이시라고 들었습니다. 생일 축하하며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어릴 때 손꼽아 기다리던 명절은 오가는 친지들을 기다리는 일에서 시작된 듯 합니다.
지금이야 그때 맏집 며느리인 엄마의 마음을 달리 이해하지만...

추석 음식중에 송편을 제일 좋아했는데 할머니가 늘 한소쿠리를 따로 챙겨 시원한 곳에
보관했다가 제 생일상에 꺼내놓곤 했습니다.
그때의 그 맛은 어디에도 없고...편리함 뒤에는 아쉬움도 남는 듯.

뜻밖의 축하인사에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게 되네요.
반갑습니다.
부족한 홈이지만 종종 온기 나누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