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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0] ...

20090921180938

조회 수 703 추천 수 0 2009.09.21 18:34:44


오랜만에 안부를 여쭙습니다.
동안에 본의 아닌 리뉴얼을 하신 것 같군요. ^^
사라져버린 게시판 때문에 많이 아쉬우셨겠어요.

고향 뒷산에서 담아온 으름 덩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가을이 꽤나 우리 가차이 온 것을 실감할 것 같습니다.
영이 님도, 훌쩍 멀리 떠나셨다가 비록 몸은 좀
고단하실는지 몰라도 마음은 많이 추슬러 오셨으리라
믿습니다. 두루두루 안부 전합니다. ^^

[re] 20090921180938

조회 수 603 추천 수 0 2009.09.21 19:07:19
김귀엽
아주 오래된 듯 느껴집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게시물들이 사라져도 저 혼자만 아쉬웠었나 봅니다.
아무런 흔적이 없으니..ㅎㅎ

으름 열매는 잘 익은 바나나 같이 생겼네요.
먹어보진 않았으나 보기에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어느새 가을이...

영이님 뵐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일정대로라면 아직 여행에서 돌아오시지도 않았을테니.
안계신 동안 정들었던 메모장이 사라져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간 흔적이 그리웠습니다.^^

[re] 20090921180938

조회 수 592 추천 수 0 2009.09.21 19:20:02

아! 그렇군요. 귀국 일정이 모레군요.  
저도 격조했지만 영이 님의 기척을 느낀 지가 하도 오래 돼서
한 달포는 지났나 했습니다. ^^
으름은 보기에 맛있어 보이긴 하지만 정작 먹어 보면
달긴 아주 단데 씨가 팔할이라 먹을 게 그리 많지 않답니다.

없어진 메모장도 그렇지만 story 게시판도 잃어버려 무척 서운하시겠어요.
도저히 되살릴 수가 없었나 보지요?  아까바서 우야노? ^^

[re] 20090921180938

조회 수 612 추천 수 0 2009.09.22 18:03:15
김귀엽
속이 쓰려도 할 수 엄꼬.
차나 한 잔 커피~

20090921090929

조회 수 654 추천 수 0 2009.09.21 09:35:55
김귀엽
가을은 가을이라는 말 속에 있다고 했던가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유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욕망의 자유이고, 또 하나는 욕망으로부터의 자유.
오늘도 자유로우시길 바랍니다.
가을 아침에..커피~

20090920180935

조회 수 617 추천 수 0 2009.09.20 18:49:11
김귀엽


어떤 것을 남기고
어떤 것을 버릴 것인지
오늘 하루도 좋은 쪽만 기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이 약간 엉성해지긴 했지만 그런대로 당분간
지금 이대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메모장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커피~




20090920180955

조회 수 701 추천 수 0 2009.09.20 18:20:14


그동안 정들었던 몇몇 게시판들이 서버장애로 인하여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없애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홈을 정리할까 합니다.

없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계기로 좀 더 간소하게 지내보는 것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남아 있는 게시판 어느 곳이라도 상관없으니
메모 남기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in my memory

2009.9.17.

[re] 20090920180955

조회 수 650 추천 수 0 2009.12.12 13:34:30
김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