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조회 수 99 추천 수 0 2018.01.30 10:03:33


쥔장님,

오랜만에 흔적을 남깁니다.

여전히 잘 지내시지요?

영이 님도 잘 계시리라 믿고... ㅎ


자주컴에, 어쩌다 안부라도 전할 요량으로

사진을 곁들이려고 해도 첨부가 되지 않는군요.

아마, 홈페이지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그렇지 싶은데... 


제가 꾸리는 개인 홈도 일전에 문제가 생겼었는데,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XE 최근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난 후로

별다른 문제 없이 돌아가긴 하더군요.


이점저점 그냥 안부삼아

몇자 남깁니다.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잘 이겨 내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



/ madang.



김귀엽

2018.02.27 12:08:59
*.81.116.145



사진은 올려지지 않고

글을 올라가네요.

그나마 다행이다 여기며

시 몇 편 위안삼아 올려 둡니다.



오늘도 안녕!


영이

2018.04.12 18:50:42
*.11.10.23

로그인 하니 돼요~~ㅎㅎ

여긴 이제 벚꽃잎 흩날리고~~

시간이 오래 흘러 집도 이제 낡았나봅니다. 사진이 버거워 못 올라가요


맘은 옛날 그때인듯...

아직도 그 습관 그대로 살아가고요

마당님도 귀엽님도 여전히 그대로일듯...글치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안녕~~

관리자

2018.07.08 17:37:17
*.81.116.145

관리자의 권한도 레이아웃 편집을 허용하질 않네요.^^


오늘은 맘먹고 수동으로 하나하나 돌아보며 지난 게시물들을 일부 지워나갔습니다.

이대로 홈을 닫을까도 생각해보았지만

기록이 없는 기억은 한계가 있어서..

조금씩 비우고 다시 조금씩 담는 공간을 만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호스팅 기일이 도래했다는 문자메세지를 무시할 수 없어

오늘은 온종일 컴앞에 앉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다 나갑니다.


추억은 돌아볼 때마다 새롭습니다.

아직은 남겨두어야 할 이유입니다.


관리자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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