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을 보내며

조회 수 505 추천 수 0 2014.04.30 1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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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꽃들이... 

졌습니다!

 

아픈 4월이....가네요

 

 

 

20140428-수원연무대

 

 


김귀엽

2014.04.30 12:25:16
*.25.170.91

꽃이 진 자리에 다시 파란 새살이 돋아나기를 바랍니다.

아파도 떠날 것은 떠나가네요.

지원

2014.04.30 15:43:29
*.247.237.75

꽃진 자리에 새살이 돋아날 수 있을까요?

그 어떤 것으로도 치유될 수 없는

너무 큰 상처는 죽을 때까지 그대로 안고 간답니다.

이제 그들의 삶은 없는 거라고...

그래도 4월은 또 가네요...

 

김귀엽

2014.05.03 10:46:56
*.25.170.91

얼마전 힐링캠프에 나온 이지선씨의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죽을 수 없어서 살았고, 사니까 또 살아졌다..고.


종이에 그리면 그림,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라던가요.

평생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되겠지요.

영이

2014.05.16 11:46:10
*.168.125.138

4월 가고  5월,

마당에 찔레꽃 피고 담장 너머 아카시아꽃,

해당화 마저 뒤란에서 피어 온 집안이 향기롭습니다.

지원님 귀엽님 좋은 5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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