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조회 수 626 추천 수 0 2012.09.26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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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무리지어 있으면

무엇이든 힘이 더 강해지지요.

같은 꽃이어도
홀로 피어 있는 꽃과
무리를 이루고 있는 꽃의 느낌도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어제 본 꽃무릇...
한동안 꽃타령 안 할 것 같습니다.



2012-9-25-도솔천


마당

2012.09.27 07:41:05
*.254.240.133

꽃무릇과 상사화가 불 붙듯 피었네요. 장관이었겠습니다.

꽃,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 하여 그에 걸맞는 이름을 붙여 준

옛사람들의 정서가 새삼 엿보입니다. 

영이

2012.10.05 11:40:27
*.168.125.138

작년엔 우리집 뒤란에도 꽃무릇이 꽤나 피었었는데

겨울에  얼었는지 올해는 딱 세송이 피었었습니다.

남도에 피는 꽃 여기는 추워서 견디기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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