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지 마 - 시바타 도요

조회 수 1028 추천 수 0 2012.09.18 16:21:21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시바타 도요

1911년 6월 26일, 도치기 시 출생. 

2010년 99세에 첫시집  <약해지지 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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