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 / 강현국

조회 수 1386 추천 수 0 2013.03.21 09:23:25

 

 

큰일났다, 봄이 왔다
비슬산 가는 길이 꿈틀거린다
꿈틀꿈틀 기어가는 논둑 밑에서
큰일났다, 봄이 왔다 지렁이 굼벵이가 꿈틀거린다
정지할 수 없는 어떤 기막힘이 있어
色쓰는 풀꽃 좀 봐
伐木丁丁 딱따구리 봐
봄이 왔다, 큰일났다
가난한 내 사랑도 꿈틀거린다

 

 

 

 


詩情

2013.03.21 20:27:21
*.85.8.42

ㅎㅎ 그러게요, 봄이 왔어요~♬

저리 서둘러 오고 있으니 오똑해요, 클났어요!♥

.

가난한 내사랑도 꿈틀거린다고, 후렴 넣고 있으니

살판 났다요, 후힛~!♥

詩情

2013.03.21 20:29:28
*.85.8.42

메모장에 올리려다 쫒겨났다요, ㅋ

자격이 없대나요, 뭐라나, 로그인을 해도 회원이 아니래요, ㅍ

김귀엽

2013.03.22 10:44:48
*.25.170.91

ㅎㅎ 어쩌나?

오랜 친구를 몰라보다니.^^

나도 오랜만에 관리자 설정에 들어갔다가 비번을 잊어서 쫓겨난 적이 있답니다. ㅋ

요즘은 저도 손님으로 들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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