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걸어가듯이 / 정현종

조회 수 919 추천 수 0 2011.07.09 07:51:45
영이

 


시간은 흘러,
흐르는 시간
쓸쓸하여,
마음 안팎을 물들여,
가을 바람이 나무를 흔들 듯이
내가 말없이 걸어가듯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373 시선 / 마종기 귀엽 2011-11-23 925
3372 대비(大悲) / 배한봉 귀엽 2011-07-01 925
3371 그의 사진 / 나희덕 귀엽 2011-06-24 925
3370 시치미 / 반칠환 김귀엽 2006-08-23 925
3369 신생(新生) / 이시영 영이 2011-03-15 924
3368 천천히 가자 쉬어가면서 가자/나태주 영이 2010-11-04 924
3367 나 혼자 자라겠어요 / 임길택 김귀엽 2011-01-21 923
3366 모닥불 / 백석 김귀엽 2011-01-18 923
3365 깨끗한 식사 / 김선우 영이 2010-08-26 923
3364 점경點景 / 송수권 귀엽 2011-06-01 922
3363 돌머리 물빛 / 송수권 귀엽 2011-06-01 921
3362 칠점무당벌레 / 송찬호 김귀엽 2010-11-13 921
3361 다시 술잔을 들며 / 정현종 김귀엽 2010-09-01 921
3360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 고정희 안개꽃 2010-05-24 921
3359 수평선 / 반칠환 김귀엽 2006-08-23 921
3358 아직은 바깥이 있다 / 황지우 김귀엽 2012-04-07 920
3357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file [2] 달팽이 2008-05-29 920
» 말없이 걸어가듯이 / 정현종 영이 2011-07-09 919
3355 편백나무 사이에서 / 김규태 귀엽 2011-06-22 917
3354 싸리비 / 권정생 귀엽 2011-07-25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