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한가운데

조회 수 583 추천 수 0 2013.06.07 08: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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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만이 섬이 아니다.

너와 내가 아득히 멀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서로에게 섬이 된다.

 

 

2013. 6. 1  / 솔섬(부안)

 

 

 

2013-05-31 17.08.51-1.jpg

  

 

내가 기쁠 때 그 안에 네가 있었다.

 

 

 

2013.5.31.  채석강에서 (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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