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한티순교성지)

조회 수 426 추천 수 0 2014.05.25 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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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있는 날 / 이해인



휴식과 사색이 마련될 수 있는 날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자연과 사물과 사람을
제대로 유심히 바라보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여백이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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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순교성지에서의 야외미사 모습입니다.

 

초저녁부터 어둠이 내릴 때까지

편안한 여백의 시간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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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 .24 / 한티순교성지에서




영이

2014.05.26 23:13:44
*.168.125.138

와~~ 대단합니다.

성지에서 하는 성모의 밤 행사였네요.

밤이어서 더 성스럽게 느껴집니다.

스케치를 자세히 하시어 나두 거기에 같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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