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비

조회 수 696 추천 수 0 2013.08.21 19:36:55

 

 

2013-08-20 23.58.32(700).jpg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내린 밤입니다.

자정 무렵 앞이 안 보일 정도로 퍼부었는데 목마른 나무들에겐 꿀맛 같은 단비였을 것 같습니다.

마침 학교 야자 시간이 끝날 즈음이어서 우산을 들고 마중 나가는 길에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가로등 불빛이 충분한 조명이 되었습니다.


 

 

2013-08-20 23.57.15(700).jpg

 

 

  2013.8. 20 (폰카)

 

 


영이

2013.08.22 15:31:43
*.168.125.138

사람도 나무도 풀도 정말 반가운 비였겠습니다.

폭염...폭염....

소나기 한줄기 간절한 오후에요.

 

귀엽

2013.08.25 14:05:07
*.25.170.91

 

그동안 가뭄이 심했는데 요며칠 비가 내려줘서 어느 정도 해갈이 되었습니다.

더위도 한풀 꺾인것 같아요.

이제 정신이 좀 들려나 싶으니 벌써 8월도 다 가버렸어요. ㅠㅠ

 

마당

2013.08.23 15:41:28
*.254.240.133

휴대폰으로 사진 찍기 달인으로 인정! ㅎ

김귀엽

2013.08.25 13:58:49
*.25.170.91

언제 다녀가셨어요?@@

올 여름 어지간히 더웠는데 그럭저럭 여름도 다 간 것 같습니다.

다녀가신 걸 보니 잘 계시는듯 합니다.

억수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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